> 자치·정치
여수 ‘마래2터널 개통’···공사 조기완료시민·관광객 편의 위해 공기 단축···차량 통행
지민호 편집기자  |  webmaster@newswid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6  14:3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여수 마래2터널이 보수공사를 마치고 통행이 재개됐다.

 보수공사로 통행이 전면 금지됐던 여수시 마래2터널이 25일부터 개통됐다.

 여수시에 따르면 마래2터널 보수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지난 25일부터 개통했다.

 앞서 시는 마래2터널 낙석 위험석 제거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29일까지 공사를 진행하고, 이 기간 차량 통행을 전면 금지했다.

 이후 여수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공사에 속도를 냈고, 그 결과 공기를 4일 단축해 25일 개통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해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안전한 터널을 만들기 위해 특별점검과 보수정비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등록문화제 제116호 마래2터널은 일제강점기인 1926년 개통됐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로 터널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조선인과 중국인 노동자들이 정과 망치만으로 터널을 만든 아픔이 서린 곳이다. /지민호 편집기자

지민호 편집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북2길 12 502호 | 대표전화 (061) 684-6300
등록번호 : 전남아00254 | 등록연월일 : 2014.8.19 | 편집위원장 : 김재철 | 발행ㆍ편집국장 : 김형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20 뉴스와이드.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newsw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