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정치
여수에서 제일 비싼 땅 ‘학동 상가’개별공시지가 공시···학동 상가 1㎡당 424만 원
김형규 기자  |  105kh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9  16:23: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여수시청(개별공시지가 상승률).

 여수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 25만7천77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하고 내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여수시의 개별공시지가는 5.9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시 홈페이지와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지난해부터 최고 지가를 이어온 여수시 학동 상가로, 상업지역인 이곳의 공시지가는 지난해 보다 1.44%가 오른 1㎡당 424만 원으로 공시됐다.

 시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공시가격 현실화 정책’ 반영과 여수∼고흥간 연륙 연도교 개통으로 인한 관광객 증가 등 토지 수요자들의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의신청이 있는 경우 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해당 읍·면·동으로 방문해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일사편리(http://kras.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이의신청된 지가는 지가산정 적정 여부를 재조사하고 여수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조정 등을 거친 후 그 결과를 7월 말까지 통지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시되는 지가는 지방세와 국세 등의 산정자료로 활용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수시 민원지적과(☎061-659-3361∼3364)로 문의하면 된다. /김형규 기자

김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북2길 12 502호 | 대표전화 (061) 684-6300
등록번호 : 전남아00254 | 등록연월일 : 2014.8.19 | 편집위원장 : 김재철 | 발행ㆍ편집국장 : 김형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20 뉴스와이드.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newsw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