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포토
KIA타이거즈 ‘2021년 코칭스텝 개편’퓨처스 감독제 폐지···총괄코치에 이범호 선임
뉴스와이드  |  webmaster@newswid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6  17:37: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IA타이거즈가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구축을 위해 퓨처스 선수단의 감독제를 폐지하고, 총괄코치 제도를 도입하는 등 2021년 코칭스텝 보직을 개편했다.

 이는 유망주 육성과 1군 가용자원 확보 등 맞춤형 선수 육성을 위한 시스템 개편으로, 윌리엄스 감독 산하에 퓨처스 총괄 코치를 두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코칭스텝 보직을 개편은 윌리엄스 감독에게 선수육성 책임까지 부여해 1군과 퓨처스 선수단을 통합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또 KIA타이거즈는 퓨처스 총괄코치에 이범호 코치를 선임했다.

 지난해 선수 생활을 마감한 이범호 총괄코치는 일본 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으며 지도자 길에 들어섰고, 올 해 초에는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스프링캠프에서 코치 연수를 받았다.

 투수 육성 능력이 뛰어난 서재응 코치는 퓨처스 투수코치로 이동해, 유망주 육성을 책임진다.

 이와 함께 KIA는 퓨처스 선수단과 1군 사이의 선수 정보, 감독 지시 등을 조율하는 퓨처스 코디네이터를 신설하고, 앤서니 투수코치를 선임했다. 또 풍부한 지도자 경험을 갖춘 정명원 투수코치를 영입해 1군 투수 조련을 맡기기로 했다.

 한편 박흥식 퓨처스 감독은 시즌 종료 뒤 후배 지도자들을 위해 용퇴 의사를 밝혔다. /뉴스와이드

   
▲ KIA타이거즈가 2021년 코칭스텝 보직을 개편했다.
뉴스와이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북2길 12 502호 | 대표전화 (061) 684-6300
등록번호 : 전남아00254 | 등록연월일 : 2014.8.19 | 편집위원장 : 김재철 | 발행ㆍ편집국장 : 김형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20 뉴스와이드.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newsw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