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라이프
여수시 ‘남해안 명품 전망공간’ 만든다소라 장척마을, 갯가노을 전망대 등 예산확보
지민호 편집기자  |  webmaster@newswid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08  14:07: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여자만 노을.

 여수시는 소라면 장척마을에 남해안 명품 전망공간을 조성해 국제적 오션뷰 명소 육성과 체류형 관광 촉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에 국비 21억 원 포함, 총 42억 원을 확보했다. 예산은 당초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했지만 여수시가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 증액을 확정했다.

 남해안 명품 전망공간이 조성되면 갯가노을 전망대와 갯벌체험시설이 보강되며, 갯벌체험 지원센터에 탈의실, 샤워장, 교육공간 등 편의시설이 확충된다.

 갯가노을 정원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하며, 마을연계사업으로 게스트하우스와 마을카페 등을 운영해 주민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시는 내년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2023년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여자만은 국내 최고의 해양청정지역으로 수려한 자연과 다양한 잠재력을 품고 있다. 특히 여자만 갯노을길을 달리며 아름다운 낙조와 해안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전국의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소라면 장척마을은 연중 농촌 휴양체험마을을 운영하고 매년 갯벌노을 체험행사를 개최하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가족단위 생태 체류형 공간이지만 체험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지민호 편집기자

지민호 편집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북2길 12 502호 | 대표전화 (061) 684-6300
등록번호 : 전남아00254 | 등록연월일 : 2014.8.19 | 편집위원장 : 김재철 | 발행ㆍ편집국장 : 김형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21 뉴스와이드.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newsw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