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경찰 “어린이집 20개월 원생 폭행” 수사여수 ‘어린이집 보육교사 폭행 CCTV 영상’ 확보
김형규 기자  |  105kh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21  17:2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여수경찰서.

 여수의 한 어린이집에서 20개월 된 여자 아이가 보육교사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여수시의 한 어린이집에 다니는 20개월 된 여자 아이가 보육교사 2명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아이의 부모는 딸의 머리와 이마, 팔 등에 멍 자국 등이 있는 것과 아이가 말수가 줄고 힘없이 쳐져 있는 행동을 이상히 여겨, 어린이집 CCTV 영상을 확인한 뒤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여수시 담당부서 직원과 해당 어린이집 CCTV 영상을 확보해 살펴본 결과 보육교사 2명이 아이를 폭행하는 정황을 확인했다.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에서 확보한 CCTV 영상 분석과 함께 보육교사 2명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형규 기자

[관련기사]

김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북2길 12 502호 | 대표전화 (061) 684-6300
등록번호 : 전남아00254 | 등록연월일 : 2014.8.19 | 편집위원장 : 김재철 | 발행ㆍ편집국장 : 김형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23 뉴스와이드.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newsw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