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여수시 ‘전세사기 피해자’ 이사비 지원특별법에 따른 피해결정자 대상···최대 100만원
이정일 기자  |  webmaster@newswid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04  17:33: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여수시가 최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도비를 확보함에 따라 6월부터 전세사기 피해자들에게 이사비를 지원한다.

 대상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전세사기 피해 결정자로 피해주택에서 전남도내 시·군으로 이사해 전입신고를 마친 시민이다.

 지원금은 1인당 최대 100만 원으로, 지원 희망자는 이사에 소요된 실제 비용에 대한 증빙서류를 첨부해 여수시 건축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전세사기 피해로 고통 받는 피해자들의 주거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일 기자

   
▲ 여수시가 전세사기 피해자에 최대 100만 원의 이사비를 지원한다.

[관련기사]

이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북2길 12 502호 | 대표전화 (061) 684-6300
등록번호 : 전남아00254 | 등록연월일 : 2014.8.19 | 편집위원장 : 김재철 | 발행ㆍ편집국장 : 김형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24 뉴스와이드.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newsw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