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라이프
성공적 데뷔 ‘여수 동동 북축제’ 관객 몰이북 퍼레이드∙아티스트 공연…2만5천명 관람
이정일 기자  |  webmaster@newswid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2  11:4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2018 여수 동동 북축제의 북 퍼레이드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기고 있다.

 여수시는 올해 첫 선을 보인 2018 여수 동동 북축제가 2만5천여 명이 관람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동동 북축제는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용기공원과 선소 일원에서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북소리를 주제로 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많아 개최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16개 팀 1천30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부영3단지 사거리에서 용기공원까지 1㎞ 행진하며 연주와 퍼포먼스를 선보인 북 퍼레이드가 인기였다.

 10일 열린 개막식 후에는 아냐포, 라파커션 등 아프리카와 브라질 타악 퍼포먼스팀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튿날에는 용기공원 주무대에서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됐다. 세계적인 드러머의 기술과 리듬을 배울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은 타악기 ‘잼배’를 직접 연주해보기도 했다.

 선소공원에 마련된 보조무대에서 이틀간 펼쳐진 북∙드럼 경연대회, 버스커공연, 시민 프린지 공연, 북∙드럼 전시∙체험 등도 인기였다.

 시 관계자는 “동동 북축제는 나라를 지키던 민초들의 노래를 승화시킨 축제”라며 “올해 첫 선보인 축제였지만 관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관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흥겨운 축제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정일 기자

[관련기사]

이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북2길 12 502호 | 대표전화 (061) 684-6300
등록번호 : 전남아00254 | 등록연월일 : 2014.8.19 | 편집위원장 : 김재철 | 발행ㆍ편집국장 : 김형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규
Copyright © 2018 뉴스와이드.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newsw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