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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남중권발전協 ‘COP 합동유치’여수시청서 정기회의 ‘10개 공동 건의사업’ 채택
지민호 편집기자  |  webmaster@news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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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1: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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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 남중권 합동유치 등 10개 사업을 공동건의사업으로 채택하고 정부부처에 제출키로 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5일 시청 상황실에서 협의회 9개 시장·군수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제13차 정기회의가 열렸다.

 참여자들은 우선 협의회 운영상황을 공유한 뒤 제4회 생활체육교류 대축전 개최지 선정과 2019년 세입세출 예산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협의안건 심의 후에는 남중권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대응할 건의사업을 논의 후 건의문을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등 정부부처에 전달하고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5일 여수시청에서 협의회 9개 시장·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제1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COP 남중권 합동유치를 포함해 여수공항 부정기 국제선 운항허가,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등 10건을 공동건의사업으로 채택했다.

 권오봉 시장은 “남해안권 상생발전을 위해 관광과 문화, 예술,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의회 활동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남해안 발전거점 형성과 영호남 교류를 위해 2011년 5월 창립한 단체로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진주, 사천, 남해, 하동 등 9개 시·군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창립 후 체육·문화교류, 광역 시티투어 운영, 농특산물 공동판매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지민호 편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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