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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관 회장, 고향 여수에 ‘1억원 기탁’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고루 배분 예정
이정일 기자  |  webmaster@news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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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20  17: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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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천사 박수관 ㈜YC-TEC 회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 여수를 위해 1억 원을 기탁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19일 여수시청에서 열렸으며, 정기명 시장과 김영규 의장, 박수관 회장을 대신해 신라대학교 이희태 학장과 우리이대로 봉사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수시에 지정 기탁된 성금 1억 원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추석 명절맞이 백미와 사회복지시설 사업비 지원 등으로 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우리이대로 여운익 회장은 “사람의 온기와 따뜻한 호흡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희망하는 박수관 회장님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 이대로 봉사단도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기명 시장은 “명절 때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수십년간 후원을 이어주신 YC-TEC 박수관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박수관 회장은 맑고 향기롭게 부산모임 회장,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장 등의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와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여수와 부산지역에서 40년 동안 장학금 후원, 수술비·치료비 지원, 경로당·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성품 후원 등의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천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정일 기자

   
▲ 기부천사 박수관 ㈜YC-TEC 회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여수시에 1억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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